| "광주다운 도심활성화 성공모델 개발…‘시민 공기업’으로 지역발전 견인" [클릭인터뷰]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 전라도인 admin@jldin.co.kr |
| 2018년 12월 05일(수) 1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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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광주다운 도시재생사업’ 추진으로 시대적 소명을 다하겠다. 아울러, 도시공사의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10일 도시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노 사장은 도시계획·도시재생 전문가다.
광주 출신인 노 사장은 서울대 대학원(도시계획 공학박사)을 졸업했으며, 30년 가까이 광주대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로 재직해 도시계획 및 도시재생분야 전문가로 후학을 양성했다. 또한 광주시도시재생위원회 위원장,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 광주도시공사 비상임이사 등을 역임했다. "경영혁신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과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경쟁력을 구축해야 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기관의 경영 혁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는 노 사장으로부터 취임 소감과 도시공사 운영 방향 등을 들어본다.
도시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지 한 달을 맞았는데, 소감은.
광주시 최대 공기업 사장이라는 책무를 맡게 돼 개인적으로 기쁘고 영광스러운 일이지만, 한편으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 공사 안팎으로 어려운 상황이나 직원들과 소통하면서 도시공사가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하겠다.
공사의 현 경영상황은 어떤지.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저 출산과 고령화로, 인구절벽 시대로 진입하고 있으며, 주택시장의 양극화 또한 날로 심화되고 있다. 그간의 도시외곽 개발을 통한 확장 정책에서 노후도시의 재생을 위한 본격적인 정책이 시작됐으며, 이와 더불어 보편적 주거복지를 위한 맞춤형 주거서비스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공사 내부적으로는 혁신도시개발사업, 진곡산단 조성사업 등 주요 개발사업이 완료됐고 사업의 계속성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며 정부의 도시재생뉴딜 등 새로운 환경변화에 잘 적응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
위기상황을 어떻게 극복해 나아갈 계획은.
현재의 경영환경은 우리에게 ‘더 큰 도전’과 ‘더새로운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도시공사가 더 큰 성취와 성장을 원한다면 이러한 도전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간의 경험을 살려 도시공사가 지금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시민의 공기업’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사업구조 혁신을 이루겠다.
이에 ‘광주다운 도시재생사업’ 추진으로 시대적 소명을 다하는 한편, 도시공사의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또 급변하는 도시의 개발환경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 이제 새로운 방식을 찾아야 한다. 그 방향은
바로 도시재생이다. 도시재생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기업인 도시공사가 ‘광주다운 도시재생의 성공모델’을 만들어가겠다.
또한 광주시에 필요한 임대주택의 수요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임대주택 공급계획을 수립할 것이다. 기존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통해 시정발전에 기여하겠다.
이밖에 현재 남구 에너지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첨단3지구 개발사업 등을 차질 없이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으며 더불어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물의 관리운영 또한 시민들의 편익 증진에 중점을 두고 관리하겠다.
사업구조 혁신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조직 운영
방안은.
혁신적이고 유능한 인물들이 공사 발전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인사혁신을 하겠다. 자기가 원하는 곳에서 일을 해야긍지도 생기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다. 직원들이 인사에 신경 쓰지 않고, 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원칙을 세워, 필요하다면 시청에서 계획하고 있는 ‘희망인사시스템’을 도입하는 것도 적극 검토하겠다.
시민과 함께하는 윤리경영을 추진하겠다. 도전적이고 창의적으로 일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패는 보호하되, 공사 직원답지 못한 부조리나 부패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겠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조직문화다. 치밀한 경영전략과 탁월한 인재들이 가득한 조직일 지라도 이들이 제대로 역량을 발휘할 조직문화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적재적소의 인력배치와 조직문화 개선으로 최대 성과를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
또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유연근무제 시행, 패밀리데이 운영, 연차사용 활성화 등 근무환경을 밝고 활기차게 바꿔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가정친화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할 방침이다. 상생과 신뢰의 노사관계 정립을 위해 항상 열린 마음으로 임하겠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민간공원 특례사업 2단계 개발 방향은.
공원 개발에 따른 사업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방안을 찾기 위해 구성된 광주공원 일몰제 민관 거버넌스의 요구를 받아들인 광주시가 공사의 사업 참여를 허용했고, 최근 2단계 사업 중 하나인 중앙공원 1지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공원개발에 따른 공사의 이익은 최소화 하고, 시민들의 편익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택지개발은 두 번의 이익이 나올 수 있다. 하나는 토지조성으로 나오는 이익, 다른 하나는 아파트 건설에서 나오는 이익이 있다.
공사 여건 상 직접 시공은 어렵다. 따라서 건설의 이익이 과하게 사익으로 전환되지 않도록 분양원가 공개나 분양원가 상한제 등의 조건을 이행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해 합리적인 가격이 형성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민평가단 발표에서도 밝혔지만, 공원 개발에따른 이익이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기금 조성 등 다양한 방안도 강구하겠다.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진행은.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국가지정)와 광주 에너지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미래 성장동력산업인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선도도시 육성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다.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면적 48만5887㎡, 총사업비 1332억원으로 2019년 상반기까지 사업 준공 예정이며, 현재 7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이 산업단지는 한국전력공사 등 에너지관련 공공기관 혁신도시 이전에 따라 대전력 중전기 분야, 대용량 신재생 에너지 및 스마트 그리드 등 지역 전략산업을 적극 육성해 에너지밸리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고 기업들이 입주해 경제활동을 하게 되면 1조796억원의 생산유발과 4865명의 고용유발효과가 발생, 지역 소득증대 및 지방재정 기반확충으로 광주시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에너지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도 시민 관심이 많은데.
광주에너지밸리 일반산업단지는 남구 석정·지석·압촌·대지·칠석동 일원 사업면적 94만4000㎡에 2978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작년 연말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됐으며, 올해 7월에 착공해 2021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한전의 광주·전남 혁신도시 이전에 따른 ‘빛가람 에너지밸리’ 구축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으로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에너지신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이다. 향후 이 사업이 완료돼 에너지신산업 클러스터가 구축되면 3조2229억원 생산유발과 1만4524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가져와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선도 도시로 육성돼 주변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환경이 개선돼 주민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매년 신규채용을 해왔는데 올해 채용계획은.
공사 정원은 250명이며, 최근 3년간 신규직원 채용은 51명으로 2016년도에 17명, 2017년도 15명, 올해는 19명을채용했다.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제공하겠으며, 내년에도 퇴직자 등 결원 발생과 향후 추진사업 등을 감안한인력운영계획에 따라 신규채용을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시민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건설을 위한 한축을 담당하게 돼 어깨가 더욱 무겁다. 지역민과의 상생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앞으로 우리 공사는 지역민이 공사 경영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각종 경영정보 공개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또한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지역사회공헌 활동 역시 보다 강화할 방침이다.
공사는 지역의 대표 공기업으로서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
지난달 10일 도시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노 사장은 도시계획·도시재생 전문가다.
광주 출신인 노 사장은 서울대 대학원(도시계획 공학박사)을 졸업했으며, 30년 가까이 광주대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로 재직해 도시계획 및 도시재생분야 전문가로 후학을 양성했다. 또한 광주시도시재생위원회 위원장,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 광주도시공사 비상임이사 등을 역임했다. "경영혁신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과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경쟁력을 구축해야 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기관의 경영 혁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는 노 사장으로부터 취임 소감과 도시공사 운영 방향 등을 들어본다.
도시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지 한 달을 맞았는데, 소감은.
광주시 최대 공기업 사장이라는 책무를 맡게 돼 개인적으로 기쁘고 영광스러운 일이지만, 한편으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 공사 안팎으로 어려운 상황이나 직원들과 소통하면서 도시공사가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하겠다.
공사의 현 경영상황은 어떤지.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저 출산과 고령화로, 인구절벽 시대로 진입하고 있으며, 주택시장의 양극화 또한 날로 심화되고 있다. 그간의 도시외곽 개발을 통한 확장 정책에서 노후도시의 재생을 위한 본격적인 정책이 시작됐으며, 이와 더불어 보편적 주거복지를 위한 맞춤형 주거서비스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공사 내부적으로는 혁신도시개발사업, 진곡산단 조성사업 등 주요 개발사업이 완료됐고 사업의 계속성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며 정부의 도시재생뉴딜 등 새로운 환경변화에 잘 적응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
위기상황을 어떻게 극복해 나아갈 계획은.
현재의 경영환경은 우리에게 ‘더 큰 도전’과 ‘더새로운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도시공사가 더 큰 성취와 성장을 원한다면 이러한 도전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간의 경험을 살려 도시공사가 지금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시민의 공기업’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사업구조 혁신을 이루겠다.
이에 ‘광주다운 도시재생사업’ 추진으로 시대적 소명을 다하는 한편, 도시공사의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또 급변하는 도시의 개발환경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 이제 새로운 방식을 찾아야 한다. 그 방향은
바로 도시재생이다. 도시재생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기업인 도시공사가 ‘광주다운 도시재생의 성공모델’을 만들어가겠다.
또한 광주시에 필요한 임대주택의 수요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임대주택 공급계획을 수립할 것이다. 기존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통해 시정발전에 기여하겠다.
이밖에 현재 남구 에너지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첨단3지구 개발사업 등을 차질 없이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으며 더불어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물의 관리운영 또한 시민들의 편익 증진에 중점을 두고 관리하겠다.
사업구조 혁신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조직 운영
방안은.
혁신적이고 유능한 인물들이 공사 발전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인사혁신을 하겠다. 자기가 원하는 곳에서 일을 해야긍지도 생기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다. 직원들이 인사에 신경 쓰지 않고, 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원칙을 세워, 필요하다면 시청에서 계획하고 있는 ‘희망인사시스템’을 도입하는 것도 적극 검토하겠다.
시민과 함께하는 윤리경영을 추진하겠다. 도전적이고 창의적으로 일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패는 보호하되, 공사 직원답지 못한 부조리나 부패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겠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조직문화다. 치밀한 경영전략과 탁월한 인재들이 가득한 조직일 지라도 이들이 제대로 역량을 발휘할 조직문화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적재적소의 인력배치와 조직문화 개선으로 최대 성과를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
또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유연근무제 시행, 패밀리데이 운영, 연차사용 활성화 등 근무환경을 밝고 활기차게 바꿔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가정친화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할 방침이다. 상생과 신뢰의 노사관계 정립을 위해 항상 열린 마음으로 임하겠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민간공원 특례사업 2단계 개발 방향은.
공원 개발에 따른 사업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방안을 찾기 위해 구성된 광주공원 일몰제 민관 거버넌스의 요구를 받아들인 광주시가 공사의 사업 참여를 허용했고, 최근 2단계 사업 중 하나인 중앙공원 1지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공원개발에 따른 공사의 이익은 최소화 하고, 시민들의 편익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택지개발은 두 번의 이익이 나올 수 있다. 하나는 토지조성으로 나오는 이익, 다른 하나는 아파트 건설에서 나오는 이익이 있다.
공사 여건 상 직접 시공은 어렵다. 따라서 건설의 이익이 과하게 사익으로 전환되지 않도록 분양원가 공개나 분양원가 상한제 등의 조건을 이행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해 합리적인 가격이 형성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민평가단 발표에서도 밝혔지만, 공원 개발에따른 이익이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기금 조성 등 다양한 방안도 강구하겠다.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진행은.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국가지정)와 광주 에너지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미래 성장동력산업인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선도도시 육성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다.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면적 48만5887㎡, 총사업비 1332억원으로 2019년 상반기까지 사업 준공 예정이며, 현재 7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이 산업단지는 한국전력공사 등 에너지관련 공공기관 혁신도시 이전에 따라 대전력 중전기 분야, 대용량 신재생 에너지 및 스마트 그리드 등 지역 전략산업을 적극 육성해 에너지밸리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고 기업들이 입주해 경제활동을 하게 되면 1조796억원의 생산유발과 4865명의 고용유발효과가 발생, 지역 소득증대 및 지방재정 기반확충으로 광주시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에너지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도 시민 관심이 많은데.
광주에너지밸리 일반산업단지는 남구 석정·지석·압촌·대지·칠석동 일원 사업면적 94만4000㎡에 2978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작년 연말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됐으며, 올해 7월에 착공해 2021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한전의 광주·전남 혁신도시 이전에 따른 ‘빛가람 에너지밸리’ 구축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으로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에너지신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이다. 향후 이 사업이 완료돼 에너지신산업 클러스터가 구축되면 3조2229억원 생산유발과 1만4524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가져와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선도 도시로 육성돼 주변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환경이 개선돼 주민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매년 신규채용을 해왔는데 올해 채용계획은.
공사 정원은 250명이며, 최근 3년간 신규직원 채용은 51명으로 2016년도에 17명, 2017년도 15명, 올해는 19명을채용했다.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제공하겠으며, 내년에도 퇴직자 등 결원 발생과 향후 추진사업 등을 감안한인력운영계획에 따라 신규채용을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시민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건설을 위한 한축을 담당하게 돼 어깨가 더욱 무겁다. 지역민과의 상생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앞으로 우리 공사는 지역민이 공사 경영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각종 경영정보 공개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또한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지역사회공헌 활동 역시 보다 강화할 방침이다.
공사는 지역의 대표 공기업으로서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
전라도인 admin@jldi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