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과 인간 공존하는 ‘친화적 복합단지’ 구축 [기획 광남비즈]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 전라도인 admin@jldin.co.kr |
| 2019년 04월 24일(수) 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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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호·제70호=이현규 기자, 사진· 최기남 기자) 광주·전남지역 최초 대규모 명품전원주택 단지인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이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생태와 청정, 전통 도시 담양의 특색을 살린 복합단지는 오는 2020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복합단지는 담양읍 가산리와 수북면 두정리·주평리 일원에 127만7173㎡(38만6000평) 규모로 주거시설과 관련 인프라가 함께 조성되는 국내 최초 단독주택 위주의 명품계획도시다.
1500억 원이 투입된 복합단지의 공급 예정 가구수는 전국 최대급인 1452가구로 단독주택 772가구와 공동주택 680가구 등이다.
이미 단독주택, 상업용지분양 물량은 조기 마감됐다. 의료시설용지(1필지), 주차장용지(8필지), 문화복합용지(1필지)도 인기 상종가를 치고 있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의 마지막 분양 물량이라는 희소성으로 일찌감치 분양이 완료될 전망이다.
복합단지가 이처럼 인기를 끄는 이유는 먼저 사업에 대한 신뢰성을 들 수 있다. 공동출자자인 담양군과 전국적으로 굵직한 주택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던 양우건설이 함께해 사업안정성을 높였다. 아파트 일색이던 기존 도시개발사업과는 달리 단독주택 비중을 늘려 차별화 했다는 점도 눈길을 끌고 있다.
광주까지 10분대 진입이 가능하며 광역 교통망이 잘 형성돼 있다. 사업지 인근 24번 국도를 통해 광주∼대구고속도로, 고창∼담양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주변 관광지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담양은 죽녹원, 메타세콰이어길, 소쇄원 등 관광자원들을 집중 보유하고 있고 자연환경 훼손이 거의 없어 단독주택 입지로 최적지다.
교육시설, 대형마트·상가·병원 등 근린생활시설 및 상업시설을 비롯 중앙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소공원, 수변공원 등 다양한 녹지공간이 구축되며, 공연장·관람장 등을 갖춘 문화시설과 커뮤니티 등 여가선용 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복합단지 개발 사업은 지역사회 화합과 소득증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차원에서 마련됐다. 전남 북부권 거점 주거단지 개발, 고품격 전원주택 조성, 전국 유일한 문화·관광 전원주택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약 4000여명의 인구 유입이 예상, 담양군 경제 발전에도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복합단지 개발사업은 지난 2011년 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전남도 실시계획인가 고시와 기술심사, 원가심의를 거쳐 중앙부처의 지방재정 투자심사가 최종 승인되는 등 모든 행정적 절차가 마무리 됐다. 예상 준공일은 2020년 6월이다.
담양군과 양우건설, 효림종합건설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2014년 특수목적법인(SPC)인 담양대숲마루㈜(대표 오광록)를 설립하고 사업 시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업 전인 지난 2012년과 2013년 각각 민간투자자 기아자동차와 KBS 노동조합과 MOU를 갖고 매매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담양군 관계자는 "담양첨단문화복합도시에는 교육시설, 대형마트, 상가, 병원 등 근린생활시설 및 상업시설, 수변공원 등 다양한 녹지공간이 구축된다"며 "공연장·관람장을 갖춘 다채로운 문화시설과 커뮤니티 등 여가선용 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담양대숲마루㈜ 오광록 대표는 "담양 첨단문화복합주택단지는 광주전남지역에서 최초의 대규모 고품격 명품전원주택 단지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자연 친화적 복합단지가 될 것이다"며 "광주와 인접해 있는 등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케 할 예정이며 복합 단지 내 대형 마트와 병원 등 다양한 편익시설을 구비해 고품격 전원생활이 가능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최적의 전원생활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자연친화적 복합단지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광주·전남지역 최초 대규모 명품전원주택 단지인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 시행을 맡은 담양대숲마루㈜ 오광록 대표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에 입주하는 이들이 고품격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는 담양읍 가산리와 수북면 두정리·주평리 일원에 127만7173㎡ 규모로 주거시설과 관련 인프라가 함께 조성되는 국내 최초 단독주택 위주의 명품계획도시 개발사업이다. 이곳에는 교육시설은 물론, 대형마트·상가·병원 등 근린생활시설과 상업시설, 어린이공원·소공원 등 다양한 녹지공간이 구축된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실제로 친환경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오 대표는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의 가장 큰 특징은 자연친화적 주거공간으로 조성된다는 점"이라며 "가공이 안된 땅에서 본인들이 직접 키운 채소를 먹으며 도심에서 경험할 수 없는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확신했다.
그는 "광주시와 가까운 입지, 전국 주요 지역 진출입이 용이한 광역 교통망, 도시와 함께 조성되는 자체 인프라 등으로 전원 생활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본다"며 "여기에 전국적으로 인지도 높은 메타세쿼이아 길, 소쇄원, 죽녹원 등의 유명 관광자원이 단지에서 멀지 않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가 완공되면 자연스럽게 담양군에 거주하는 인구도 늘어난다"면서 "현재 담양군에 거주하는 이들은 4만7000명에 머물고 있지만 단지 조성을 통해 인구수가 5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마지막으로 오 대표는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 사업이 성공적으로 올 수 있었던 것은 담양군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입주하는 이들이 최적의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복합단지는 담양읍 가산리와 수북면 두정리·주평리 일원에 127만7173㎡(38만6000평) 규모로 주거시설과 관련 인프라가 함께 조성되는 국내 최초 단독주택 위주의 명품계획도시다.
1500억 원이 투입된 복합단지의 공급 예정 가구수는 전국 최대급인 1452가구로 단독주택 772가구와 공동주택 680가구 등이다.
이미 단독주택, 상업용지분양 물량은 조기 마감됐다. 의료시설용지(1필지), 주차장용지(8필지), 문화복합용지(1필지)도 인기 상종가를 치고 있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의 마지막 분양 물량이라는 희소성으로 일찌감치 분양이 완료될 전망이다.
복합단지가 이처럼 인기를 끄는 이유는 먼저 사업에 대한 신뢰성을 들 수 있다. 공동출자자인 담양군과 전국적으로 굵직한 주택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던 양우건설이 함께해 사업안정성을 높였다. 아파트 일색이던 기존 도시개발사업과는 달리 단독주택 비중을 늘려 차별화 했다는 점도 눈길을 끌고 있다.
광주까지 10분대 진입이 가능하며 광역 교통망이 잘 형성돼 있다. 사업지 인근 24번 국도를 통해 광주∼대구고속도로, 고창∼담양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주변 관광지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담양은 죽녹원, 메타세콰이어길, 소쇄원 등 관광자원들을 집중 보유하고 있고 자연환경 훼손이 거의 없어 단독주택 입지로 최적지다.
교육시설, 대형마트·상가·병원 등 근린생활시설 및 상업시설을 비롯 중앙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소공원, 수변공원 등 다양한 녹지공간이 구축되며, 공연장·관람장 등을 갖춘 문화시설과 커뮤니티 등 여가선용 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복합단지 개발 사업은 지역사회 화합과 소득증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차원에서 마련됐다. 전남 북부권 거점 주거단지 개발, 고품격 전원주택 조성, 전국 유일한 문화·관광 전원주택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약 4000여명의 인구 유입이 예상, 담양군 경제 발전에도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복합단지 개발사업은 지난 2011년 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전남도 실시계획인가 고시와 기술심사, 원가심의를 거쳐 중앙부처의 지방재정 투자심사가 최종 승인되는 등 모든 행정적 절차가 마무리 됐다. 예상 준공일은 2020년 6월이다.
담양군과 양우건설, 효림종합건설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2014년 특수목적법인(SPC)인 담양대숲마루㈜(대표 오광록)를 설립하고 사업 시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업 전인 지난 2012년과 2013년 각각 민간투자자 기아자동차와 KBS 노동조합과 MOU를 갖고 매매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담양군 관계자는 "담양첨단문화복합도시에는 교육시설, 대형마트, 상가, 병원 등 근린생활시설 및 상업시설, 수변공원 등 다양한 녹지공간이 구축된다"며 "공연장·관람장을 갖춘 다채로운 문화시설과 커뮤니티 등 여가선용 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담양대숲마루㈜ 오광록 대표는 "담양 첨단문화복합주택단지는 광주전남지역에서 최초의 대규모 고품격 명품전원주택 단지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자연 친화적 복합단지가 될 것이다"며 "광주와 인접해 있는 등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케 할 예정이며 복합 단지 내 대형 마트와 병원 등 다양한 편익시설을 구비해 고품격 전원생활이 가능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최적의 전원생활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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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자연친화적 복합단지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광주·전남지역 최초 대규모 명품전원주택 단지인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 시행을 맡은 담양대숲마루㈜ 오광록 대표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에 입주하는 이들이 고품격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는 담양읍 가산리와 수북면 두정리·주평리 일원에 127만7173㎡ 규모로 주거시설과 관련 인프라가 함께 조성되는 국내 최초 단독주택 위주의 명품계획도시 개발사업이다. 이곳에는 교육시설은 물론, 대형마트·상가·병원 등 근린생활시설과 상업시설, 어린이공원·소공원 등 다양한 녹지공간이 구축된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실제로 친환경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오 대표는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의 가장 큰 특징은 자연친화적 주거공간으로 조성된다는 점"이라며 "가공이 안된 땅에서 본인들이 직접 키운 채소를 먹으며 도심에서 경험할 수 없는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확신했다.
그는 "광주시와 가까운 입지, 전국 주요 지역 진출입이 용이한 광역 교통망, 도시와 함께 조성되는 자체 인프라 등으로 전원 생활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본다"며 "여기에 전국적으로 인지도 높은 메타세쿼이아 길, 소쇄원, 죽녹원 등의 유명 관광자원이 단지에서 멀지 않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가 완공되면 자연스럽게 담양군에 거주하는 인구도 늘어난다"면서 "현재 담양군에 거주하는 이들은 4만7000명에 머물고 있지만 단지 조성을 통해 인구수가 5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마지막으로 오 대표는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 사업이 성공적으로 올 수 있었던 것은 담양군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입주하는 이들이 최적의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도인 admin@jldi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