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이겨낼 수 있는 ‘기회’ 만들기 올인"
(2021년 9월호 제100호=글 송대웅 기자) 그동안 암은 ‘불치병’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이제는 불치병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만성질환’으로 성격이 변하고 있다. 실제, 보건복지부의 통계를 보면 최근 5년간 암환자의 5년 생존율은 70.3%로, 10여년 전인 54.1%에 비해 16% 가량 증가했다. 이에따라 암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재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화순군 도곡면에 소재한 비오메드…
‘사람이 먼저’ 인술 베푸는 건강 전도사
인술(仁術)은 사람을 살리고 병을 고치는 기술을 가리키는 한의학 용어다. 단순히 몸의 문제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을 넘어, 인본주의에 입각한 헌신적인 의술인 셈이다. ‘의술 위에 인술’이란 말이 있듯, 광주지역에서 의학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을 어루만지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특별한 병원이 있다. ‘늘 곁에 있는 좋은 병원‘이라는 부푼 꿈을 안고 지역민과 소통하는 ‘동신대광주한방병원’이 그곳이다. 22년을 …
생명존중 뿌리…지역과 함께 숨 쉬는 병원
좋은 병원이란 의료진과 시설만으로 평가할 수 없다. 국민건강과 보건향상이라는 사명 외에도 지역사회의 건강과 행복의 디딤돌이라는 소임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환자와 지역민에게 ‘치유의 기능’과 ‘더불어 사는 기관’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충족하는 것이 지역 의료기관의 중요한 역할 가운데 하나다. 생명존중을 기본 뿌리로 치유공간이자, 지역민들과 함께 숨 쉬며 커가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는 …
정확한 진단…만족과 감동 주기 위해 노력
광주 상무지구에 위치한 맑은피부과는 올해로 개원 16년차인 이 지역의 대표적인 피부과의원이다. 오랫동안 명성을 이어온 의원이라면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질환에 대한 정확하고 실력 있는 진료뿐만 아니라 피부미용에 오랜 경험과 다양한 치료장비로 유명하여 늘 많은 환자로 붐빈다. 신삼식 대표원장은 2001년 맑은피부과를 개원한 이래 꾸준히 새로운 학문과 레이저에 대한 연구와 투자에 힘써오고 있으며, 새로운 레이저를…
수험생 시력교정술, ‘꼼꼼’ 따져보고 선택은 신중하게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외모에 변화를 주는 것이다.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성형수술을 하고 안경을 벗어던지는 일은 그들에게 ‘해방감’의 가장 큰 표출일 것이다. 이에 맞춰 시장에서도 갖가지 이벤트를 펼치며 수험생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시력교정술이나 성형수술과 같은 의료적인 부분은 자칫 부작용에 노출될 수 있으니 이벤트에 현혹되기보다 전문병원을 찾아 정밀 검진을 진행한 뒤 신중하게…
‘백내장·노안’ 동시에 해결하세요
우리나라 3대 수술 중 1위 ‘백내장’…70세 이상 93.7% 환자 특수인공수정체 삽입 ‘맞춤형 백내장 수술’…노안·난시 교정 정년이 얼마 남지않은 한모씨(59)는 최근 들어 눈앞이 뿌옇게 보이는 현상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다. 또 노안으로 책을 읽거나 컴퓨터를 할 때마다 돋보기를 써야해서 더욱 신경이 많이 쓰인다. 이 때문에 한씨는 최근 백내장 진료를 위해 안과에 갔다가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의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회사연혁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광남일보 등록번호 : 광주 가-00052 등록일 : 2011. 5. 2.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광주 아-00193 등록일 : 2015. 2. 2. | 대표 ·발행인 : 전용준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254 (중흥동 695-5)제보 및 문의 : 062)370-7000(代) 팩스 : 062)370-7005 문의메일 : design@gwangnam.co.kr

본사이트에 게재된 모든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 의 사전 허가없이는 기사와 사진을 무단전재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