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호랑이의 해’ 운수대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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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인 admin@jldin.co.kr
2022년 01월 11일(화) 18:14
(2022년 1월 제104호=고선주 기자)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운세를 믿는 것은 아니지만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비대면으로 전환된 삶은 그야말로 힘겨운 사투와도 같았죠. 오미크론 변이 등 코로나19가 인류의 삶을 위협하고 있지만 새로운 해가 왔으니 검은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모두 희망을 마음에 품어보면 어떨까요. 문제와 변화는 있겠지만 안정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잘 맞는 목표를 세우고 착실하게 노력하면 잘 된다고 하니 우리 운세를 한번 믿어보시게요. 더욱이 임인년 후반기에는 최고의 직장과 사업운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폐와 호흡기 질환, 심장병, 무릎과 허리를 조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또 스트레스와 육체적인 피로가 쌓이기 쉬운 만큼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 마나 한 소리들 같지만 믿어도 손해는 없을 것 같으니 기운을 잘 받아 코로나19도 극복하고, 재물운과 건강운, 연애운 모두 움켜쥐시기를 바랍니다. 임인년 모두 건강하고 운수대통하기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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