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의 골격 집중 우리네 삶의 감성 ‘톡톡’

[book story]문단 중견 작가들의 장편과 시집 읽기

전라도인 admin@jldin.co.kr
2023년 10월 04일(수) 17:26
(2023 9월 124호=글 고선주 기자) 이번 9월호에는 중견 소설가와 시인의 작품을 소개한다. 소설가 김현주씨의 첫 장편 ‘붉은 모란 주머니’와 조성국 시인의 제5시집 ‘해낙낙’이 그것이다.
김 소설가의 장편에서는 미암일기를 근간으로 소설가만의 독창적 서사로 풀어내는 스토리의 골격에 눈길이 가고, 조 시인의 시편들은 우리네 삶의 감성들을 톡톡 건드려 깨운다. 모처럼 소설과 시집을 읽으며 9월을 맞이해보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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